Graduation Works Exihibition 2020

Hygge, Whenever you want

김준석

Hygge, Whenever you want

김준석

휘게, Hygge, Whenever you want

아늑하고 기분 좋은 상태,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하거나 혼자만의 소박한 일상을 중시하는 생활 방식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공간에 대한 여운을 남기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소소한 바람과 선택이 비로소 이루어지는 공간을 만들다.

여가휴게공간에서는 사람을 머무르게하고, 더 오래 체류하게 만든다.
그 공간들이 주로 이용자의 동선에 위치할 때, 그 여운은 진하게 남는다.
아직까지는 여가휴게공간이 주요 프로그램적 공간보다는 쇼핑지원이 이유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다.
허나 본 여가공간 중 하나로써 인식하고 복합쇼핑공간에서 주요 역할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제안한다